레노버가 재택근무를 위한 PC, 스마트폰 액세서리를 총망라한 ‘레노버 Go’ 라인업을 발표했다. 충전기, 마우스, 키보드, 이어폰, 헤드폰 등 13종의 액세서리를 먼저 공개됐다.

얇고 슬림한 디자인의 무선 마우스 2종은 유리를 포함한 모든 재질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블루 옵티컬 센서를 채택했고 최대 3개 기기와 페어링 되고 버튼 하나로 빠르게 기기 전환이 되는 멀티 디바이스 마우스는 여러 기기를 동시에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특히 매력적인 제품이다.

장시간 마우스 사용으로 고통받는 손목을 생각해 45도 각도로 비스듬히 사용하는 버티컬 마우스와 인체 공학 디자인의 손목, 팔, 어깨 결림을 최소화하는 스플릿 키보드는 조화된 디자인 콘셉트로 한 쌍을 이룬다. 숫자키를 자주 사용하는 작업이라면 무선 숫자 키패드를 덧댈 수 있다.

​맥북 프로, 노트북을 최대 65W 출력으로 충전하는 2만mAh 보조 배터리, 유무선 충전 기능의 1만mAh 보조 배터리가 있다.

화상회의를 위한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ANC)이 탑재된 인이어 이어폰, 유선 헤드셋, 무선 헤드셋도 있다. 반복되는 회의에 귀가 아파 이어폰, 헤드폰 착용이 힘들다면 음성 개선 알고리즘이 탑재된 마이크로소프트 팀즈 인증 스피커폰을 사용하면 된다.

다양한 레노버 고 액세서리를 보관할 수 있는 전용 케이스도 나왔다. 먼저 공개된 액세서리는 레노버 홈페이지에서 판매를 시작했고 나머지도 곧 출시된다.

얼리어답터 뉴스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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