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아티스트 중 한 명으로 불리며 젊은 나이 생을 마감한 미국의 그라피티 아티스트 장 미셸 바스키아(Jean Michel Basquiat) 작품이 스마트폰 케이스에 들어왔네요. 케이스티파이에서 선보이는 새로운 컬래버레이션 제품입니다.

‘Beat Bop’, ‘Untitled(Thor)’, ‘Skull’, ‘Pez Dispenser’, ‘Self Portrait’ 등 총 9가지의 바스키아대표 작품들을 고스란히 아이폰 케이스에 담았습니다. 특히 작품 ‘Skull’은 캔버스 소재의 케이스로 실제 작품의 질감까지 흡사하도록 고안한 것이 특징입니다.

‘Pez Dispenser’ 케이스의 경우 이니셜 또는 문구를 새겨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해 소장 가치를 더 높였다고 합니다. 크라운과 해골을 비롯해 자유분방한 그만의 아트워크를 감상하는 재미도 있겠네요.

바스키아 X 케이스티파이 컬렉션은 아이폰 케이스를 비롯해 맥북, 애플워치 스트랩, 에어팟 케이스, 무선 충전 패드 등 다양한 테크 액세서리로 소개될 예정입니다. 케이스티파이 공식 홈페이지에서 웨이팅 리스트 등록을 통해 6월29일부터 구매 가능합니다.

컬래버 장인 케이스티파이
김희정
제품을 쓰고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