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얼대는 아이를 달래고 재우기 위해 안고 흔들어 주다 모든 체력이 방전되고 지쳐버리는 부모들을 위한 제품이다. 부드러운 진동으로 아기를 달래고 잠들게 만드는 ‘스마트 수딩 매트(Smart Soothing Mat) ’다.

아기가 엄마 뱃속에 있을 때의 느낌을 모방한 4단계 진동과 4가지 심장 박동 모드를 지원하고 타이머 기능도 있다. 전용 앱으로 손쉽게 조작할 수 있고 매트 구석에는 전원, 모드 버튼이 있다. 60 x 28 x 2cm 크기에 450g의 가벼운 무게로 돌돌 말아 가방에 넣고 휴대할 수 있다. 어디서나 구입할 수 있는 AA 건전지 4개로 30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다.

​미국 방송사 <ABC> 인기 스타트업 아이디어 TV쇼 ‘샤크탱크’에서 심사위원 선택을 받았고 소아과 의사의 검증 과정도 통과했다. 내부는 방수 및 오염 방지 설계이며 외부 커버를 벗겨 세탁해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가격은 99.99달러(약 11만원)이다. 아기를 재울 수만 있다면 가치는 충분하다.

스마트 육아 필수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