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주에 맞춰 녹음한 음원을 다른 사람들이 감상할 수 있게 유튜브 등록까지 되는 앱(서비스)이 등장했다. ‘리붐(re:Boom)’은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음원 제작 앱으로 내가 부른 노래를 음원으로 만들고 유튜브를 통해 수익을 낼 수 있도록 해준다.

리붐은 최근 유튜브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커버송을 올리고 원곡이 다시 인기를 얻거나 흥행하는 과정에 주목했다. 민감한 저작권리 같은 사람들을 괴롭히는 문제 해결에 집중했고 믹싱과 마스터링 기능을 기본 제공한다. 음원 제작과 홍보, 유통까지 해결하는 좀 더 편하고 쉽게 유튜브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매월 ‘리메이크 주인공 찾기’라는 경연 이벤트를 개최해 원곡 재조명과 함께 일반인들이 커버곡을 통해 수익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이를 통해 차트 역주행 또한 기대할 수 있다. 경연은 매월1일부터 23일까지 ‘방구석 보컬 협회’ 유튜브 채널에서 진행되며 경연 우승자의 리메이크 음원은 음원 서비스를 통해 경연 다음 달 공개된다.

리붐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데이터바우처 사업을 통해 음성 데이터와 전문 믹싱 엔지니어의 데이터를 수집 및 가공하여 인공지능 기반 믹싱 마스터링 서비스로 고도화할 예정이다.

얼리어답터 뉴스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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