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콘이 새로운 골프용 거리 측정기를 선보였다. ‘COOLSHOT PROII STABILIZED(쿨샷 프로투 스테빌라이즈드)’, ‘COOLSHOT LITE STABILIZED(쿨샷 라이트 스테빌라이즈드)’, ‘COOLSHOT 50i’, ‘COOLSHOT 20i GII(지투)’ 4종이다.

광학식 손떨림 보정 기능을 갖춘 최상위 쿨샷 프로투 스테빌라이즈드 모델은 핀플래그 포착과 측정에서 손 떨림을 최소화한다. 듀얼 락트온 에코 기술은 핀 플래그까지의 거리 측정을 시각과 청각으로 안내하고 겹쳐진 피사체 측정 시 가장 가까운 피사체까지 거리가 뷰파인더에 녹색 락트온으로 표시해준다. 수풀 같은 핀플래그와 혼동될 수 있는 라운드 거리 측정에 용이하다.

대회에서 사용할 수 있는 ‘직선거리 모드’, 고저차와 직선거리를 감안해 거리를 안내하는 ‘골프 모드’, ‘직선거리와 높이 모드’, ‘수평거리와 높이 모드’ 등 4가지 측정 표시 모드가 지원된다.

쿨샷 라이트 스테빌라이즈드는 고저차 대응 모델 쿨럇 40i 지투에 광학식 손떨림 보정 기능을 더한 제품이다. 골프 모드와 직선거리 모드 2가지 측정 표시 모드를 지원한다.
스포티 디자인의 쿨샷 50i는 진동 알림 기술과 휴대성이 강점이다. 숲 바로 앞에 있는 핀플래그까지 거리 측정 시 파인더에 빨간색 사인이 켜지고 동시에 측정기 본체가 진동하는 듀얼 락트온 퀘이크 기술을 탑재한다.

쿨샷 20i 지투는 시리즈 최소 크기의 가벼운 고저차 대응 모델이다. 거리 파악이 쉽지 않은 기복 있는 코스에서 정밀한 거리 측정에 도움 된다. 130그램 무게의 휴대성이 뛰어나고 골프 모드와 직선 거리 모드 2가지 모드를 지원한다.

얼리어답터 뉴스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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