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젠북 프로 듀오 15 올레드

올레드(OLED) 디스플레이는 색동감 있는 색상과 완벽한 블랙 색상 구현이 강점이다. 백라이트가 필요한 LCD와 달리 올레드는 자체 발광을 해서 두께를 줄일 수 있을뿐더러 밝기와 명암, 시야각, 응답속도 같은 노트북 화면 성능을 좌우하는 모든 특성이 뛰어나다. 상대적으로 비싸고 짧은 수명에도 스마트폰, 태블릿에 이어 노트북 디스플레이도 적용 모델이 점점 늘고 있다. 에이수스 ‘젠북 프로 듀오 15 올레드(UX582)’과 ‘젠북 13 올레드(UX325)’도 낀다.

젠북 프로 듀오 15 올레드는 4K OLED HDR 나노엣지 디스플레이에 틸트형 스크린패드 플러스를 탑재한 15인치 모델이다. OLED 디스플레이는 100% DCI-P3 색영역을 지원하고, 팬톤이 인증한 선명한 색감을 기대할 수 있다. 듀얼 디스플레이로 활용할 수 있는 스크린패드 플러스는 4K UHD 해상도에 최대 밝기는 400니트다. 최대 9.5도까지 각도 조절이 되는 문서 작성과 영상, 사진 편집 작업에서 유용하다.

인텔 10세대 코어H 칩과 엔비디아 지포스 RTX30 시리즈 GPU를 탑재하며 최대 메모리 용량은 32GB다. 1TB NVMe SSD를 옵션 제공한다. 2개의 썬더볼트3, HDMI 2.1, USB 타입C, USB 3.2 단자, 그리고 와이파이6를 지원한다. 가격은 399만원부터 시작한다.

| 젠북 13 올레드

젠북 13 올레드는 가볍고 얇다. 1.14kg, 13.9mm의 휴대성이 강조된 13인치 모바일 노트북이다. 풀HD OLED 디스플레이는 100% DCI-P3 색영역을 지원하고, 팬톤 인증으로 선명한 색감을 구현한다. 배터리는 한 번 충전으로 최대 사용 시간은 13시간이다. 49분 이내 배터리가 60%까지 충전되는 고속 충전 기능이 지원된다.

인텔 11세대 코어 i7 칩과 최대 16GB 메모리, 512GB NVMe SSD 또는 인텔 옵테인 메모리 H10 저장 장치를 선택할 수 있고 썬더볼트4와 HDMI 2.0, USB 3.2 단자를 갖춘다. 미국 밀리터리 등급 MIL-STD 810G 표준 테스트를 통과한 내구성도 믿을 만하다. 가격은 104만9천원부터 시작한다.

눈을 책임지는 노트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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