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는 허브를 잃었다

프리미엄에 집중하는 사업 축소를 기대했다. LG전자는 스마트폰 사업의 완전 철수를 택했다. LG전자는 4월5일 “프리미엄 시장에서 (애플, 삼성전자의) 양강 체제가 굳어지고 가격 경쟁으로 치닫는 보급형 시장 또한 제때 적절하게 대응하지 못했다.”라며 “핵심 사업에 집중하고 미래 준비를 강화하기 위해 휴대폰 사업을 종료한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6G 이동통신, 카메라, 소프트웨어 등 핵심 모바일 기술 연구는 계속한다고 덧붙였다. 자율주행은 물론 … LG는 허브를 잃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