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의 추억과 뉴트로 감성이 만났네요. 카세트 테이프로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플레이어가 2021년 새롭게 출시됩니다.

‘리와인드 블라썸 카세트’는 카세트 테이프 플레이어와 블루투스 스피커가 합쳐진 제품입니다. 서랍 속에 고이 모셔둔 카세트 테이프를 재생할 수 있고 블루투스 5.1 기능이 무선 이어폰 연결 또는 스피커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해주죠.

가로 121mm X 세로 32.4mm X 너비 89mm로 손 안에 들어오는 크기와 산뜻한 아이보리 컬러가 잘 어울리네요. AA건전지 2개로 전원을 켜고 4ohm/0.5W(1KHz/0dB)의 스피커 출력, 3.5파이/10mW의 유선 이어폰도 지원합니다.

추억의 워크맨이 2021년형으로 진화된 모습이네요. 리와인드 블라썸 카세트는 리미티드 테이프 앨범, 레트로 데코 스티커, 카세트 라벨 스티커, 노트, 캘린더, 그리고 레트로 포스터 구성이며 가격은 11만1천원입니다.

워크맨의 진화 버전
김희정
제품을 쓰고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