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을 즐겨 하는 사람들일수록 중요한 아이템이 바로 의자와 책상이죠. 장시간 동안 신체의 무리를 최소한으로 잡아주는 것 또한 하나의 스펙이라 볼 수 있습니다. 이들의 니즈를 충족하기 위한 가구가 탄생했네요. 이케아와 에이수스가 만났습니다.

이케아가 에이수스 게이밍 브랜드 ROG(Republic of Gamers)와 컬래버레이션으로 게이밍 가구를 선보입니다.

라인업의 핵심은 ‘UTESPELARE 게이밍 데스크’와 ‘MATCHSPEL 게이밍 체어’인데요. 이케아 특유의 간결한 디자인을 만나 군더더기 없고 깔끔한 게이밍 가구로 재탄생했습니다.

책상과 의자를 포함해 서랍장부터 머그 홀더, 넥 필로우, 링 조명 등 총 30개가 넘는 다양한 게임 관련 제품군이 함께 출시됩니다. 이케아를 사랑하는 게이머라면 더욱 지나치기 힘든 유혹이 되겠네요. 이케아와 에이수스 컬래버레이션 게이밍 라인업은 1월29일 이케아 중국에서 처음 론칭되었으며 5월 이케아 일본에 이어 오는 10월부터 글로벌로 판매 지역이 확대됩니다.

게임을 안 해도 탐나는 게이밍 퍼니처
김희정
제품을 쓰고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