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래버 장인 오디오 기업 ‘마스터 앤 다이나믹(Master & Dynamic)’이 나이키와 협업 제품을 선보입니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농구선수 케빈 듀란트(Kevin Durant)를 상징하는 ‘나이키 KD13’ 5가지 모델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 마스터 앤 다이나믹의 오버 이어 헤드폰과 완전 무선 이어폰에 KD13 디자인과 컬러를 그대로 재현했네요.

무선 이어폰 ‘MW07 플러스’는 블루투스 5.0과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앰비언트 리스닝 모드를 지원하고 10mm 베릴륨 드라이버가 탑재됐습니다. 16시간 동안 배터리가 지속되며 케이스로 충전할 경우 40시간 동안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오버 이어 헤드폰 ‘MH40’은 40mm 베릴륨 드라이버가 탑재되고 블루투스 5.0을 지원합니다. 듀얼 마이크로폰 필터가 장착돼 깨끗한 통화 음질을 구현한다고 하네요. 최대 18시간 동안 배터리가 지속됩니다.

컬러풀한 스니커즈와 똑 닮은 오디오 제품이 탄생했네요.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나이키 KD13 Hype, Chill, Easy Money Snipers, Sly Servants, Slim Reaper Experience 총 5가지 모델을 본 따 총 10가지의 오디오 제품으로 출시됐으며 오버 이어 헤드폰 가격은 249달러(약 28만원), 완전 무선 이어폰은 299달러(약 34만원)입니다.

농구와 음악의 조합
김희정
제품을 쓰고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