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세계 최대의 축구대회, 브라질 월드컵을 앞두고 나이키에서  ‘Risk Everything(모든 걸 걸어라)’  캠페인의 결정판인 3D 애니메이션을 공개했습니다. 매번 짧은 티저 영상으로 약을 올리더니 개막을 사흘 앞두고 풀 버전을 올렸네요.
감상해보죠.

Risk Everything Pictures. 웃고 지나칠 수 있는 퀄리티가 아니다.

월드컵을 앞두고 스타 선수들이 바빴는지 애니메이션으로 바꿨는데요.
애니메이션의 제목은 ‘The LAST GAME’으로 위험하지 않은 축구가 더 효과적이라고 주장합니다. 재미있는 것은 스타 선수들의 클론을 앞세운 과학자와 애니메이션상의 은퇴한 전직 축구선수 호나우두와 스타 플레이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웨인 루니, 네이마르, 즐라탄, 리베리, 하워드)들이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