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치위스키 브랜드 조니 워커(Johnnie Walker)는 지난 6월 탄생 200주년을 기념하는 조니 워커 레드와 블랙 패키지를 선보였는데요. 조니 워커가 연말을 맞아 다시 한번 200주년을 기념하는 한층 더 특별한 제품을 출시합니다. (※참고기사 : 조니 워커의 200주년)

‘조니 워커 블루 레이블 200주년 리미티드 에디션’은 1만 개의 오크통에서 선별된 단 하나의 원액을 블렌딩한 한정 상품으로 일련번호가 새겨집니다. 패키지는 서사가 담긴 일러스트로 ‘200’을 표현했다고 해요.

200주년 리미티드 에디션과 함께 출시되는 ‘조니워커 블루 레이블 레전더리 8’은 200년 전 창립자 존 워커 생전에 존재했던 스코틀랜드 8곳 증류소에서 소량 생산된 희소성 높은 원액을 사용해 블렌딩한 위스키입니다. 200년 역사가 고스란히 담긴 위스키라는 점에서 특별함을 더한 셈이죠.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판매되는 두 상품은 패키지뿐만 아니라 내용물까지 200주년에 걸맞게 탄생한 만큼 소장 가치를 높이는데요. ‘조니워커 블루 레이블 200주년 한정판 에디션’과 ‘조니워커 블루 레이블 레전더리 8’은 전국 주요 바와 마트, 백화점 등에서 구매 가능합니다.

연말 분위기와도 잘 어울리네요
김희정
제품을 쓰고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