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브랜드 언더아머가 인간계 최고 피지컬을 자랑하는 할리우드 스타 ‘더락(드웨인 존슨)’과 특별한 블루투스 이어폰을 출시했다. ‘UA 트루 와이어리스 플래시X 프로젝트 락 에디션’은 음향기기 전문 JBL 기술이 더해지며 완성도는 한 단계 성숙했다.

| 더락

언더아머가 직전에 내놨던 UA 트루 와이어리스 플래시X 이어폰을 베이스로 디자인과 오디오 요소를 업그레이드한 모델이다.

이어폰 유닛과 알루미늄 케이스는 강인한 더락 이미지를 연상시키는 황소 로고를 새겨 넣었다. IPX7 방수 등급은 비 오는 날에도 운동을 멈추지 말라는 뜻이다. JBL 차지드 사운드 기술은 리듬감 넘치는 운동을 위한 풍부한 저음을 뿜어낸다.

대화를 주고받을 때는 자동으로 음악 소리를 줄이는 톡-스루 기능이 활성화되며 JBL 바이오닉 히어링 기술은 음악과 주변 소리를 동시에 들을 수 있어 안전하게 운동할 수 있다.

블루투스 5.0으로 모바일 기기와 연결되며 완전히 충전되면 최대 10시간 연속 작동된다. 충전 케이스는 40시간의 여분 배터리를 공급한다.

​격렬한 운동 중 귀에서 빠져나가는 불상사를 막는 부드러운 실리콘 소재 윙팁이 세 가지 사이즈로 제공된다. 언더아머 홈페이지에서 24만원에 구입할 수 있다.

혹시? 당신을 운동장으로 이끌 마법을 기대하는 건 아니겠죠.
얼리어답터 뉴스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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