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밍 기어 전문 브랜드 제닉스가 특별한 컬래버레이션 의자를 제작했습니다. 영국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 구단과 공식 라이선스를 체결하고 손흥민 게이밍 의자를 출시했답니다.

토트넘 홋스퍼 게이밍 의자는 구단의 고유 엠블럼을 상징하는 블루, 화이트 조합의 컬러로 포인트를 강조했습니다. 레이싱 버킷 체어 바디 프레임은 스포티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등번호를 포함한 손흥민 선수 사인이 자수로 새겨 소장 가치를 더 높여줍니다.

이번 제품은 180도 틸트가 가능해 오른쪽에 위치한 조절 레버로 원하는 각도로 상부 시트를 조절해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습니다. 팔걸이 역시 다각도 조절 가능한 시스템인데요. 각도와 앞뒤, 높낮이까지 맞춤형 조절이 가능하며 좌측에는 하부 틸팅이 적용돼 틸팅 강도를 조절해 흔들의자처럼 움직일 수 있다고도 해요. 의자와 함께 제공되는 허리 쿠션과 목 쿠션에는 토트넘을 상징하는 로고와 구단 창설 연도가 새겨져 있습니다.

토트넘 홋스퍼 팬들에게는 즐거운 소식이겠네요. 토트넘 홋스퍼 게이밍 의자는 손흥민 선수에 이어 등번호 10번 해리 케인, 등번호 20번 델리 알리, 등번호 1번 요리스까지 3종이 추가 출시된다고 합니다. 가격은 21만9천원입니다.

쏘니 의자에 앉아 응원할 맛 나겠네요
김희정
제품을 쓰고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