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도 문자도 카톡도 필요 없다. 고사양 게임을 완벽하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을 위한 게임에 의한 스마트폰을 찾는다면 ‘에이수스 로그폰3’가 답이 될 수 있다. 큰 화면, 강력한 성능, 편리한 조작, 웅장한 사운드까지 모든 것이 게임에 최적화됐다.

에이수스 게이밍 브랜드 ROG는 ‘게이머 공화국(Republic of Gamers)’의 약자로 목적이 분명하다.

2340×1080 해상도의 6.59인치 OLED 디스플레이는 고사양 그래픽을 끊김 없이 부드럽게 재생하는 144Hz 화면 재생률을 지원한다. 화면 재생률(리프레시 레이트)은 2020년 이전 스마트폰은 대개 60Hz에 그쳤지만 최근 플래그십 중심으로 90Hz, 120Hz를 지원하는 모델이 하나 둘씩 나오고 있다.

화면 재생율은 쉽게 말해 화면의 내용이 1초에 몇 번 바뀌는지를 나타낸다. 수치가 높을수록 화면 움직임이 더 부드럽다. 게임에서 특히 체감할 수 있다. 화면 버벅임과 찢어짐을 없애서 결과적으로 훨씬 부드러운 그래픽 경험을 가져다준다.

오로지 게임을 위한 폰
지나치게 높은 화면 재생율을 커버하려면 하드웨어가 받쳐줘야 한다. 퀄컴 스냅드래곤 865 프로세서와 8GB/12GB LPDDR5 램, 아드레노650 그래픽의 강력한 하드웨어 사양으로 무장했다.

고사양 게임은 사실상 스마트폰의 모든 자원을 100% 활용한다. 작동에 따른 무시할 수 없는 발열은 불가피하다. 에이수스 로그폰3는 알루미늄 바디, 내장 쿨링 시스템 외에도 외부 장착 공냉식 ‘에어로 액티브 쿨러3’까지 장착할 수 있어 발열 문제는 저 멀리 날려 버렸다.

6천mAh 대용량 배터리는 더 길고 오래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해준다. 30W 고속 무선 충전을 지원하고 듀얼 USB 타입C 단자는 쿨러의 시원한 냉각 바람을 만끽하며 충전이 가능하다.

스마트폰에서 게임을 잘 한다는 것은 보통 힘든 일이 아니다. 에이수스 로그폰3는 조이스틱이 붙어있는 최신 게임 패드라고 봐도 무방하다. 게임 조작을 위해 꼭 필요한 트리거 버튼을 ‘초음파 에어트리커’로 구현했다. 조이스틱 케이스, 외부 컨트롤러 없이 편안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몰입형 사운드를 위한 서라운드 사운드, 음성 채팅을 위한 쿼드 마이크도 탑재됐다.

​게임 최적화를 위한 상세 설정을 위한 앱도 제공된다. 모든 것이 게임을 위한 에이수스 로그폰3 가격은 80만원부터 시작한다.

게임을 위한, 의한 스마트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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