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드, 마우스, 헤드셋 같은 게이머 맞춤용 기기 전문가 레이저가 더 오래 편하고 건강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26단계 요추 지지대를 갖춘 게이밍 체어 ‘이스쿠르(Iskur)’를 내놨다. 더 많은 게이머가 오래 게임을 즐겨야 매출이 오른다는 장기적 안목을 담아 발표한 레이저의 첫 게이밍 체어다.

허리를 편안하고 안정적으로 받쳐주는 26단계 요추 지지대, 엉덩이를 생각하는 인체공학 고밀도 폼 쿠션, 전후좌우 가리지 않고 움직이는 4D 팔걸이, 맑은 정신을 위해 머리를 받쳐주는 메모리폼 헤드 쿠션까지 모든 구성이 장시간 게임 플레이에 맞춰졌다. 최대 136Kg까지 견딜 수 있는 튼튼함까지 완벽하다. 가격은 60만원 대다.

건강한 게임 생활을 위한 투자로 생각하자. 로지텍이 사무용 의자 업체 허먼밀러와 만든 의자는 170만원에 육박한다. 그래도 부담된다면 조금 더 인내의 시간을 갖자. 이케아와 에이수스가 손잡고 ROG 브랜드의 ‘저렴한’ 게이밍 가구를 만들고 있으니 말이다.

완벽한 게이밍 환경의 마지막 퍼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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