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위험해진 지금, 손에 닿는 모든 것들에 대한 경계심이 필요한 때죠. ‘유디아 클린박스’는 아랫부분의 공간에 키보드와 마우스를 넣으면 살균해주는 모니터 받침대입니다. 15분 동안 UV-C로 99.9%의 살균, UV-A로 탈취를 해주죠. 키보드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마스크, 이어폰, 귀걸이 등 일상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작은 물건들을 넣어놔도 좋을 것 같네요.

제품의 높이는 85mm로, 모니터를 안정적으로 받쳐주면서 시선의 높이를 맞춰 작업 효율 상승과 거북목 방지에 도움을 줍니다. 상판은 알루미늄 합금으로 만들어져 최대 20KG 하중을 견딜 수 있고요. 또한 정면 좌측에는 3개의 USB-A 단자가, 우측에는 오디오/마이크 단자가 탑재돼있어 편리하죠. 가격은 9만9천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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