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미가 단 24시간 만에 스마트폰 211만대를 팔아 치워 기네스북에 등재됐다고 샤오미가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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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는 창립 5주년인 지난 8일 ‘미펀제’라는 페스티벌을 통해 스마트폰을 하루동안 한시적으로 할인판매했고, 이 행사를 통해 211만대의 스마트폰을 팔았습니다. 특히 이 판매는 샤오미의 홈페이지인 mi.com을 통해서만 이뤄졌고, 이는 ’24시간 이내에 하나의 온라인 플랫폼으로 가장 많은 휴대 전화 판매’라는 기네스 기록을 세웠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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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이 기록은 애플의 아이폰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애플의 경우는 애플 스토어와 베스트 바이 같은 오프라인 매장까지 포함한 수치이기 때문에 ‘단일 온라인 플랫폼’으로는 샤오미가 최고의 기록이라는 의미입니다.

 

참고 링크 : 샤오미 

 

 

김정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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