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콕 생활에 지친 사람들을 위해 버드와이저(Budweiser)에서 ‘홈 디제잉 굿즈 세트’를 출시했습니다. ‘#즐겁게넘겨’ 캠페인의 일환으로 선보인다고 하네요.

버드와이저 로고와 디자인으로 구성된 홈 디제이 키트 제품입니다. 턴테이블을 떠오르게 하는 패키지가 재미를 주네요. 집 안에서 혼자서도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고안됐다는 게 인상적입니다.

‘홈 디제잉 굿즈 세트’는 버드와이저 캔 모양의 미니 가습기와 미니 미러볼, 그리고 버드와이저 로고가 새겨진 미니글래스 4종으로 구성됩니다. 미니 가습기와 미니 미러볼은 USB 단자 연결을 통해 충전 및 작동이 가능합니다.

답답함을 잠시 덜어주는 파티 용품이 될 수 있겠네요. 버드와이저 홈디제잉 굿즈 세트의 가격은 35,000원이며 29cm에서 단독 판매됩니다.

김희정
제품을 쓰고 그립니다
얼리어답터 스토어
지금 바로 구매하실 수 있는 제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