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에서 양치기 웹툰작가와의 컬래버레이션으로 광복절을 기념해 ‘독립 에디션’을 선보입니다.

레트로풍과도 잘 어울리는 ‘조선어학회 노트 & 스티커’입니다. DIY스티커로 소품들을 개성있게 꾸밀 수 있겠네요. 가격은 3,900원입니다.

전통이 담겨있는 서울역을 모티브로 한 ‘서울역 에어팟 케이스’는 일제강점기 시절 서울역 앞 강우규 의사의 독립운동의 흔적을 잊지 않기 위해 제작되었다고 하네요. ‘서울역 에어팟 케이스’의 가격은 11,900원입니다.

‘독립운동가 퍼즐’은 103인의 독립운동가 복원 일러스트로 만들어진 제품으로 서대문 형무소의 독립운동가들을 퍼즐로 간직할 수 있겠네요. 1,000조각으로 이루어진 ‘독립운동가 퍼즐’의 가격은 13,900원입니다.

‘한글암호표 변색머그’는 광복군의 무전통신을 위해 만들었던 한글 암호표를 담고 있습니다. 물을 넣지 않은 상태에서는 대한독립만세, 1945, KOREA 글씨가 나타나고 머그컵에 뜨거운 물을 담으면 한글암호표의 전체 모습이 나타납니다. 가격은 12,900원입니다.

‘광복 보냉백 & 여름담요’ 제품은 윤봉길 의사의 도시락 폭탄을 모티브로 제작됐습니다. 보냉백 앞에는 태극 문양과 건곤감리 문양을 자수로 표현했고, 여름담요는 통풍이 잘되는 인견 원단을 사용했다고 하네요. 가격은 24,900원입니다.

‘광복 역사 티셔츠’는 화이트와 블랙 두 가지 색상에 프리사이즈로 태극 문양과 건곤감리 문양이 티셔츠 각 앞면과 소매에 새겨져 있습니다. 뒷면에는 대한민국 독립 연표가 프린팅 되어 있네요. 가격은 17,900원입니다.

8.15 광복절을 뜻깊게 기념할 수 있는 굿즈들이네요. 독립에디션은 8월1일 판매 시작되어 상품 제작 기간을 거친 뒤 9월 초에 배송이 시작됩니다. 독립에디션 제품의 판매 수익금 전액은 네이버 해피빈 굿액션 캠페인을 통해 한국해비타트에 기부되며 독립유공자 후손의 주거환경 개선 사업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김희정
제품을 쓰고 그립니다
얼리어답터 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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