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제품에 대한 평가는 갈수록 호불호가 갈리고 있지만, 광고 영상 만큼은 뛰어나다고 인정받고 있는데요. 아이폰으로 마치 영화 같은 영상을 종종 만들더니 이번에는 세로로 된 화면으로 약 9분짜리 영화 <스턴트맨>을 선보였습니다. 데이미언 셔젤 감독이 아이폰 11 프로로 찍었다고 합니다. 무성 영화부터 액션, 스파이, 서부극까지 마치 옴니버스 영화처럼 두루두루 훌륭한 볼거리가 담겨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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