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도자기 브랜드 광주요에서 브라운앤프렌즈와 협업하여 ‘목부용문 이야기’ 시리즈를 선보였었죠. 한국적인 분위기를 지닌 청화백자에 브라운과 샐리가 그려진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소담한 도자기에 캐릭터가 생각보다 잘 어울려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제품입니다. 면기세트와 원형접시뿐만 아니라 수저받침 세트, 트레이, 행주, 머그컵까지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였죠. 이에 힘입어 8월 8일 또 다른 컬래버레이션 제품이 탄생했네요.

한복을 차려입은 브라운과 코니의 모습이 그려진 ‘소리잔 세트’입니다. 소리잔은 술잔뿐만 아니라 디저트볼, 소스볼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잔으로 광주요의 스테디셀러라고 하네요.

광주요는 브라운의 생일로 알려진 8월 8일에 맞아 소리잔 세트를 출시했습니다. 브라운앤프렌즈 캐릭터가 그려진 도자기 제품군이 더 풍성해졌네요. 브라운앤프렌즈 시리즈 소리잔 세트는 브라운과 코니 한쌍으로 구성되며 가격은 5만6천원입니다.

김희정
제품을 쓰고 그립니다
얼리어답터 스토어
지금 바로 구매하실 수 있는 제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