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지텍 브랜드인 로지텍G와 글로벌 가구 기업 허먼 밀러(Herman Miller)가 협업해 ‘엠바디(Embody) 게이밍 체어’와 게이밍 제품군을 출시했습니다. 엠바디 게이밍 체어는 게이머, 스트리머, e스포츠 선수들을 위한 인체공학 게이밍 의자입니다.

구리 주입식 입자가 포함된 쿨링폼은 자세를 잡아 주며 오랜 시간 앉아있을 때 발생하는 열 축적을 감소시킵니다. 지지대는 무게를 고르게 분산시키고 압력을 줄여 건강한 신체 순환을 통해 집중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죠.

두 브랜드는 게이밍 체어와 함께 모니터 암, 높이 조절 기능을 갖춘 게이밍 데스크도 선보였는데요. ‘올린(Ollin) 모니터 암’과 ‘라티오(Ratio) 게이밍 데스크’입니다. 넓은 동작 범위의 올린 모니터 암은 화면을 가장 편안한 위치에 배치해 더 건강한 자세로 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다양한 무게와 크기의 모니터, 노트북을 지원합니다. 라티오 게이밍 데스크는 높이 조절이 가능하며 엠바디 게이밍 체어와 디자인뿐만 아니라 기능 면에서도 상호 보완되는 제품입니다. 얼룩 방지와 눈부심을 막는 무광택 블랙으로 마감 처리했고요.

게이밍 체어의 가격은 2,184,000원이며 올린 모니터 암은 401,000원, 라티오 게이밍 데스크는 2,222,000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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