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사태가 장기화되는 가운데 우울감과 무기력증으로 힘들어하는 사람들도 많아졌습니다. 지친 일상에 활력을 찾고 연말에 소득공제 혜택도 받을 수 있는 문화바캉스를 떠나보는 건 어떨까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문화정보원이 ‘문화비 소득공제’라는 제도를 도입했습니다. 도서 구입비, 공연 관람료 및 박물관·미술관 입장료가 문화비 공제 범위에 해당되고 총 급여 7000만원 이하 근로소득자라면 최대 100만원 이내에서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죠. 문화비 소득공제 대상 사업자로 등록된 사업자에 한해 가능한데요. 현재 약 3,800여개의 사업자가 등록돼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문화비 소득공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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