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버설 뮤직 코리아(Universal Music Korea)에서 8월 한 달간 전설적인 아티스트들의 한정판 컬러 LP를 선보이는 ‘컬러드 바이닐 캠페인(Coloured Vinyl Campaign)’을 진행합니다.

퀸, 더 후, 데릭 앤 도미노스, 크림, 마빈 게이, 본 조비, 벨벳 언더그라운드, 딥 퍼플, 엘라피츠 제럴드, 롤링 스톤즈 등 그 시대의 아이콘이라 할 수 있는 대표적인 아티스트들의 앨범을 특별하게 제작한 컬러 LP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특히 앤디 워홀의 ‘바나나’를 앨범 커버로 사용했던 벨벳 언더그라운드의 1967년 앨범이 눈에 띄네요. 발매 당시 전위적이고 노골적인 내용의 곡들로 방송 금지 처분을 받기도 했죠. 이처럼 앨범 자체뿐만 아니라 명곡들 속에 숨겨진 역사와 스토리들까지 기념할 수 있습니다.

커버부터 LP까지 소장욕구를 불러 일으키는 앨범들이 가득하네요. 다양한 장르의 앨범으로 준비된 컬러드 바이닐 캠페인은 총 19종의 컬러 LP가 출시됐으며 국내의 경우 서울 용산구 바이닐앤플라스틱에서 판매됩니다.

김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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