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닉스 6 프로 솔라
피닉스 6 솔라

웨어러블 브랜드 가민이 새로운 프리미엄 스마트워치 ‘피닉스 6 솔라’를 출시했습니다. 가민의 태양광 충전 기술은 지난 12월 ‘피닉스 6X 프로 솔라’를 출시하며 최초로 공개됐죠.
새롭게 출시된 ‘피닉스 6 솔라’ 및 ‘피닉스 6 프로 솔라’에는 가민이 새롭게 선보이는 혁신적인 기능이 대거 탑재됐습니다. 새로운 기능으로는 인도어 클라이밍, 볼더링(bouldering), 산악 자전거(MTB), 백컨트리 스키, 서핑 등이 있습니다. 인도어 클라이밍 기능과 볼더링 기능은 유저의 총 상승 고도 계산, 레펠 하강 감지, 휴식 및 추락 기록뿐만 아니라 코스 난이도 설정도 가능합니다. 인도어 클라이밍의 경우 YDS, UIAA, British(Adj), British(Tech) 등 8개의 난이도 기준표를 제공하며, 볼더링은 V-Scale, Font, Dankyu 등 3가지 난이도 기준표를 제공합니다.

MTB 기능을 활용할 경우 산악 자전거를 즐기는 유저를 위해 점프 거리, 점프 횟수, 체공 시간은 물론 얼마나 난이도가 높은 라이딩이었는지 나타내는 ‘그릿(Grit)’과 얼마나 매끄럽게 라이딩을 했는지 보여주는 ‘플로우(Flow)’ 스코어도 측정해 줍니다. 백컨트리 스키 모드에서는 눈 위에서 스포츠를 즐기는 동안 상승 및 하강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며, 서프 모드에서는 파도를 탄 횟수, 최대 도달 속도, 이동 거리 등의 데이터를 기록할 수 있죠.

이외에도, 피닉스 6 시리즈에는 GPS · GLONASS · Galileo 등의 다양한 글로벌 위성 시스템과 3축 나침반 및 기압 고도계가 내장돼 정확한 위치 파악이 가능하며 향상된 광학 심박계가 탑재돼 수중 활동 중에도 심박수를 측정해주기 때문에 유저는 액티비티 환경에 구애 받지 않고 보다 정확한 활동 데이터를 쌓을 수 있습니다.

피닉스 6 솔라 시리즈의 배터리는 스마트 모드에서 14일(태양광 충전 시 2일 추가), GPS모드에서 36시간(태양광 충전 시 4시간 추가), GPS와 음악 재생 모드에서 10시간(태양광 충전 시 18분 추가), UltraTrac모드에서 42시간(태양광 충전 시 10.5시간 추가), 엑스페디션 GPS 모드에서 28일(태양광 충전 시 8일 추가), 배터리 절약 워치 모드에서 48일(태양광 충전 시 32일 추가) 사용 가능합니다. 가격은 피닉스 6 솔라가 100만원, 피닉스 6 프로 솔라가 119만9천원부터 149만9천원까지 형성되어 있습니다.

얼리어답터 뉴스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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