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LEGO)의 아이디어스 시리즈로 특별한 레고 제품이 출시될 예정입니다. 조립을 완성하고 나면 직접 연주까지 가능한 ‘그랜드 피아노’라고 하네요.

총 3,662개의 부품으로 정교한 조립이 가능한 ‘그랜드 피아노’는 25개의 선반이 실제로 작동하는 해머와 개별 연결되어 있어서 실제로 각 건반마다 음을 낼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6개의 AAA 배터리를 장착하고 레고의 Powered Up 앱을 연결하면 사용자 연주 모드를 통해 직접 곡을 연주할 수 있을뿐만 아니라 앱의 자동 연주 모드를 실행하면 총 4가지의 곡을 손대지 않고도 감상할 수 있다고 합니다.

사실적인 디테일이 돋보이는 제품이라 인테리어 장식용으로도 손색 없겠네요. 클래식 음악 애호가들에게 더욱 매력적인 제품이 될 ‘그랜드 피아노’는 8월 1일 출시 예정이며 가격은 469,900원입니다.

김희정
제품을 쓰고 그립니다
얼리어답터 스토어
지금 바로 구매하실 수 있는 제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