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여름을 맞아 모나미(Monami) 153이 형광색 옷으로 갈아입었네요. 산뜻한 네온 라임과 네온 오렌지 색상으로 새롭게 선보입니다.

올 화이트 바디에 스프레이를 뿌린 듯한 그라데이션 컬러 디자인이 상큼함을 더 돋보이게 해주네요. 외형은 시원하면서도 매트한 컬러로 변했지만 0.7mm에 잉크 컬러는 여전히 블랙입니다.

153 네온 상품에는 다이어리를 함께 꾸밀 수 있는 네온 컬러의 스티커가 함께 동봉됩니다. 스티커 색상 역시 볼펜의 새로워진 바디 컬러와 동일하네요.

문구류와 153 제품을 사랑하는 매니아들에게는 소장 욕구를 불러일으킬 제품이 되겠네요. 두 가지 컬러로 출시된 153 네온의 가격은 2만원입니다.

김희정
제품을 쓰고 그립니다
얼리어답터 스토어
지금 바로 구매하실 수 있는 제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