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피티 아티스트 키스 해링(Keith Haring)의 그림을 입은 카드형 보드게임 ‘우노(Uno)’ 가 새롭게 출시됐습니다.

키스 해링의 작품에서 느껴지는 특유의 경쾌함이 카드와도 참 잘 어울리네요. 이번 키스 해링판 우노는 장난감 브랜드 마텔(Mattel)에서 장 미쉘 바스키아(Jean Michel Basquiat) 에디션 이후로 두 번째로 선보이는 아티스트 시리즈 입니다.

키스 해링의 작품을 애정하는 사람들에게도 소장 욕구를 불러 일으키는 제품이 되겠네요. 키스 해링판 우노는 메이시스(Macy’s) 공식 홈페이지에서 구매 가능하며 가격은 19.99달러입니다.

김희정
제품을 쓰고 그립니다
얼리어답터 스토어
지금 바로 구매하실 수 있는 제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