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 경제의 장르가 점차 확대되고 있네요. 커피, 햄버거, 피자 등에 이어서 이번에는 베이커리입니다. 뚜레쥬르(TOUSlesJOURS)에서 구독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월간 구독 서비스’는 총 3가지 구독권으로 구성됩니다. 식빵 구독권은 7,900원의 가격으로 매주 1회 프리미엄 식빵류 1종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매일 1잔의 아메리카노를 마실 수 있는 커피 구독권의 가격은 19,900원으로 매일 1잔당 700원의 가격으로 책정된 셈이네요.

평일 오전 7시부터 10시 사이에 1일 1회씩 이용 가능한 모닝세트 구독권은 49,500원으로 커피와 모닝 샌드위치를 함께 이용할 수 있습니다. 바쁜 직장인들의 아침 식사를 위한 구독권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다양한 분야에 구독권이 생기면서 소비자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뚜레쥬르 월간 구독 서비스는 발행일로부터 30일 내에 사용 가능하며 현재는 일부 지정된 직영 점포에서만 이용이 가능합니다.

김희정
제품을 쓰고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