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의 로고와 두꺼비 캐릭터를 활용한 굿즈로 인기몰이를 한 이후 또 한 번의 굿즈들이 출시됩니다. 쏘맥을 주제로 한 굿즈전이라고 하네요.

굿즈전의 첫날인 13일에는 소주 2병 용량을 한번에 담을 수 있는 ‘참이슬 두방울잔’이 출시됩니다. 소주 1병 용량의 ‘참이슬 한방울잔’에 이어서 이번에 더 커진 셈이죠. ‘참이슬 두방울잔’은 2천개 한정으로 가격은 5천원입니다.

14일 화요일에는 진로의 두꺼비 캐릭터가 소주와 맥주병을 들고서 쏘맥을 말고(?)있는 모습이 프린팅된 유리잔이 출시됩니다. ‘테라 홈쏘맥 잔’과 함께 테라 맥주 박스를 그대로 축소한 ‘미니박스 오프너’도 함께 선보이네요. 1천 세트 한정으로 가격은 5천원입니다.

15일에는 ‘테라 X 진로 러기지텍 / 스티커 세트’가 출시되며 1천 세트 한정으로 가격은 6천원입니다.

진로 굿즈에서 패션 아이템도 빠질 수 없겠죠. 16일에 출시되는 ‘테라 스포츠타월 X 진로 슬리퍼’ 세트의 가격은 8천원이며 2천 세트 한정판으로 선보입니다.

마지막 17일에는 진로 캐릭터 두꺼비 피규어를 출시하네요. 1천 개 한정으로 가격은 8천원입니다.

술잔부터 스티커, 피규어까지 다양한 장르의 굿즈를 준비했네요. 하이트진로의 ‘요즘 쏘맥 굿즈전’은 13일부터 17일까지 매일 오전 11시마다 하루에 하나의 상품이 순차적으로 출시되며 11번가에서 단독 판매됩니다.

이제는 굿즈를 출시 안 하면 손해인 느낌
김희정
제품을 쓰고 그립니다
얼리어답터 스토어
지금 바로 구매하실 수 있는 제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