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악기 및 음향 전문기업 야마하가 누구나 연주할 수 있는 전자 키보드 ‘소노제닉(sonogenic) SHS-300’을 국내 출시했습니다. 소노제닉(sonogenic)은 ‘sono’(소리, 음악)와 ‘genic’(생성하다)의 합성어로, 악기를 능숙하게 다루지 못하더라도 누구나 손쉽게 연주할 수 있는 야마하만의 새로운 숄더형 키보드 제품입니다. 작년 7월에 첫 출시된 숄더형 키보드 ‘SHS-500’의 엔트리 모델이기도 하죠.

SHS-300은 소노제닉만의 가장 큰 특징인 ‘잼(JAM) 기능’을 보다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심플한 조작 버튼과 캐주얼한 디자인으로 설계됐습니다. 1.2kg의 더욱 가벼워진 무게에 콤팩트한 사이즈로 휴대가 용이하며 어깨에 메고 연주하기도 수월합니다. 또한, 스피커가 탑재되어 있어 언제 어디서나 연주가 가능하죠.

SHS-300에서 제공되는 잼 기능은 야마하 전용 애플리케이션인 코드 트래커와 악기를 연동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 기기에 저장된 곡의 코드를 자동으로 분석하여 보여주기 때문에 보다 쉽게 연주를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잼 기능의 다양한 모드를 활용하면 한 손가락으로도 코드를 연주할 수 있고 어떤 건반을 눌러도 음악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모드는 버튼 색깔에 따라 구별되어 편리하고 직관적인 조작이 가능하고요.

SHS-300은 피아노 외에도 신디사이저, 오르간, 기타, 드럼 등 12가지 음색이 내장되어 있습니다. 또한 피치 벤드 휠과 비브라토, 서스테인 버튼이 장착되어 손쉽게 이펙터를 활용하여 보다 완성도 높은 음악을 연주할 수 있죠.
소노제닉 SHS-300은 화이트와 블루 두 가지 색상이 있으며 권장 소비자가는 29만원입니다.

얼리어답터 뉴스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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