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보호를 위해 개인컵이나 텀블러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하지만 제대로 세척하고 관리하지 않으면 세균 번식의 위험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게 현실입니다. 관리가 귀찮고 번거롭다면, 작고 귀여운 강력 살균기 ‘리카롱(recaron)’을 만나보세요.

리카롱은 언제 어디든 갖고 다니면서 컵과 텀블러를 살균할 수 있는 초소형 초경량 살균기입니다. 마카롱을 닮은 형형색색 파스텔톤 컬러의 본체 상단과 하단면에 각각 1개씩의 UV-C LED가 있어 99.9%의 세균 제거 효과를 보여줍니다. 자연에서 나오는 광원인 빛 파장을 이용해 세균을 제거하며 LED 수명도 5만시간에 달해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죠.

무게는 22g에,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아담하고 귀여운 사이즈로 휴대하기도 편합니다. 길쭉한 라운드바는 리카롱을 물병에 넣고 이동할 때 발생할 수 있는 소음이나 내부 스크래치, 손상을 막을 수 있게 제작됐죠. 또한 배터리는 완충 후 약 40회 사용이 가능해, 하루에 두 번 사용 시 20일이나 지속되는 체력을 보여주고요. 범용적인 USB-C 단자를 탑재해 충전도 용이합니다. 위생을 생각한 하드케이스 안에 본체를 삽입한 채로 충전이 가능해 더욱 편리합니다.

간편하게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귀여운 살균기 리카롱은 와디즈에서 크라우드 펀딩 프로젝트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얼리어답터 뉴스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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