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코딩 등 소프트웨어 교육의 중요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블록을 조립하고 놀면서 코딩도 배울 수 있는 토이가 아이들의 창의력을 키워줄 수 있을 텐데요. 샘스 브릭(Sam’s Brick)은 코딩과 블록을 합친 스마트 토이 아이템으로, 어린이의 창의력을 배양하고 미래 산업의 핵심 역량인 코딩의 기초를 쉽고 재미있게 다질 수 있게 도와줍니다.

샘스 브릭은 조립한 브릭을 직접 설계한 코딩으로 움직이게 할 수 있습니다. 700여 개의 피스를 통해 그네, 승강기, 버스, 공기청정기, 화재경보기 등 최대 12가지의 브릭 모델로 조립 가능하고 여기에 스마트 코딩 블록 ‘샘랩’을 연결하면 되죠. 샘랩은 LED, 센서, 모터 등 다양한 스마트 블록으로 구성된 모듈(독립적인 기능을 갖는 장치)형 코딩 교구입니다. 각각의 블록이 연결선 없이 블루투스로 연결돼 마음대로 자유롭게 뗐다 붙일 수 있습니다. 샘스 브릭은 이러한 샘랩의 특장점을 살려 추상적인 아이디어를 실제 메이킹을 통해 구체화하고 컴퓨팅 사고력(컴퓨터처럼 복잡한 문제를 효율적으로 다루고 해결하는 사고능력)을 직관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했죠.

얼리어답터 뉴스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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