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가 LG유플러스와 함께 인공지능 클로바와 리모컨이 하나로 합쳐진 스마트홈 스피커 ‘클로바 클락+’를 출시했습니다. 깔끔하고 둥글둥글 심플한 디자인의 탁상시계 같은 첫 인상을 전해주네요. 네이버 클로바 앱을 연동해 미세먼지와 날씨 소식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스마트 가전제품 외에도 스마트 리모컨으로 에어컨이나 TV 등 일반 제품들도 음성으로 얼마든지 제어할 수 있습니다. 또한 8월 업데이트 예정인 출발 타이머 기능은 매일 아침 실시간 교통상황을 반영한 최적의 출발 시간을 알려주죠. 회사에 출근할 때 너무 빠르지도 늦지도 않은 가장 적절한 시간에 나갈 수 있는 셈입니다. 사이즈는 166 x 81 x 87.5 mm이며 5W의 스피커를 탑재했고 802.11a/b/g/n/ac 와이파이, 5.0의 블루투스를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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