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간 바운더리를 넘나들며 진행되는 컬래버레이션이 최신 트렌드인만큼 또 하나 눈에 띄는 협업 제품이 출시됐네요. 이번에는 제약 회사와 패션 브랜드의 만남입니다.

대웅제약의 대표 제품인 ‘우루사(Ursa)’와 정장 브랜드 ‘지이크(Sieg)’가 그 주인공입니다. 우리에게 이미 친숙한 우루사의 곰 캐릭터를 적극 활용해 꽤나 재미난 패션 아이템으로 녹여냈네요.

기존 우루사 제품의 컬러와 BI를 그대로 반영해 티셔츠와 슬리퍼, 양말 총 3가지 제품을 출시했습니다. 오래된 역사를 알리는 문구와의 조합이 최근 펀슈머와 레트로 두 가지 키워드를 모두 노린 제품이라는 걸 알 수 있겠네요.

MZ세대를 겨냥하는 재미 위주 굿즈의 탄생은 아직 한창 진행중이네요. 지이크 X 우루사 에디션은 한정판으로 출시됐으며 가격은 티셔츠 3만9천원, 슬리퍼 2만9천원, 양말 9천원입니다.

팩트입니까
김희정
제품을 쓰고 그립니다
얼리어답터 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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