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동성이 높은 노트북을 오래 사용하다보면 타이핑에 적합한 각도를 위해 거치대가 필요할 때부터, 바른 자세에 도움이 되는 스탠딩 데스크 생각도 함께 간절해지곤 합니다. 여러 각도의 거치대부터 스탠딩 데스크 기능까지 겸비한 제품이 있다면 어떨까요? IT 액세서리 브랜드 MOFT가 선보인 ‘MOFT Z’는 5 in 1 Sit Stand Laptop Desk로, 노트북의 거치를 혁신적으로 도와주는 아이템입니다.

Moft Z 노트북 스탠드는 이미 킥스타터에서도 15억원 규모의 크라우드 펀딩에 성공한 바 있을 정도로 많은 관심을 받았었는데요. 25도, 35도, 45도, 그리고 60도로 노트북이나 태블릿을 세워놓을 수 있는 데스크 모드는 물론, 25cm의 높이로 쑥 높아지는 스탠딩 책상으로도 변신하는 변화무쌍한 모습을 자랑합니다. 타이핑 시 노트북의 키보드 각도를 높이거나, 별도의 마우스나 키보드와 함께 사용할 때 디스플레이를 쭉 높여줘야 하는 상황 등 다양한 작업에 노트북을 최적의 상태로 거치할 수 있습니다.

오랜 시간 앉아서 일하면 허리를 비롯해 혈액순환 장애의 위험까지 유발할 수 있는데요. 따라서 중간 중간 서서 일할 수 있도록 책상 높이를 높일 수 있는 스탠딩 데스크의 인기도 많아지고 있죠. Moft Z는 최대 25cm 높이로 노트북을 높여줄 수도 있습니다.

240 x 280 x 13mm의 사이즈에 890g의 부담 없는 무게로 휴대하기도 편리합니다. 특히 완전히 접었을 때 13mm에 불과한 두께는 가방이나 서랍 속에 수납하기에도 용이하죠. 최대 10kg까지의 하중을 버틸 수 있도록 튼튼하게 설계되어 더욱 안심할 수 있고요. 거의 대부분의 노트북이나 태블릿을 거치해 사용할 수 있는 셈입니다. 또한 고급 PU 소재를 비롯해 촉감까지 고려해 완성된 마감, 수많은 테스트를 견뎌낸 내구성까지 겸비한 프리미엄 거치대죠.

노트북 사용 환경을 완전히 바꿔주는 다재다능한 스탠드 MOFT Z는 7월 초에 와디즈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정식으로 런칭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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