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슈얼 헬스케어 브랜드 텐가(TENGA)가 신제품인 ‘크리스타(CRYSTA) 시리즈’를 출시했습니다. ‘리프’, ‘볼’, ‘블록’ 총 3가지 타입으로 출시되는 크리스타 시리즈는 약 50회 재사용할 수 있는 남성용 셀프 플레져 아이템입니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투명한 크리스탈을 떠올리게 하는 신비로운 느낌의 외관이 인상적입니다. 여기에 텐가가 새롭게 개발한 인서트 제조 방법을 적용해, 클리어 겔 내부에 3가지 제품별로 차별화한 자극 파트를 삽입했으며, 행위 시 내부의 모습도 사용자가 직접 볼 수 있도록 제작됐죠.

텐가 크리스타 시리즈는 제품 종류별로 색다른 자극을 전달합니다. 사용자는 행위 시 손에 쥐는 힘과 위치를 조절해 다양한 자극을 즐길 수 있죠. 사이즈는 57 x 57 x 90mm이며 직육면체 모양으로 한 손에 쥐기 편하고 탄성이 뛰어나 편안한 사용감을 선사합니다. 본체의 상단 부분을 뒤집어 세척할 수 있으며, 동봉된 전용 건조 스탠드에 올려놓고 말린 뒤에 투명 커버를 씌워 보관할 수 있습니다. 커버를 씌운 크리스탈 시리즈의 디자인은 하나의 조형미술 작품처럼 보이기도 하죠.

얼리어답터 뉴스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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