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청소기는 혼자서 꼬물꼬물 돌아다니며 청소하는 귀여움 덕에 인기가 많죠. 직접 손 댈 필요도 없어 편리한데다 기능도 다양하기까지 하고요. 하지만 섬세하게 청소하기에는 아직 더 발전해야 할 부분이 많은 것도 사실입니다. 앤커의 eufy 로보백 G10 물걸레 하이브리드 로봇청소기는 똑똑함의 차원이 다른 로봇청소기입니다.

eufy 로보백 G10 물걸레 하이브리드 로봇청소기는 작은 쇠구슬도 빨아들일 수 있는 2000pa의 강력한 흡입력에, 삼투압 방식으로 촉촉함을 유지하는 물걸레까지 탑재해 45~60분이나 물걸레의 촉촉함으로 바닥을 그야말로 쓸고 닦고 광내줍니다.

13개의 센서로 놓치는 곳이나 중복되는 곳 없이 효율적으로 길을 찾아다니며, 72.5mm의 슬림한 바디로 먼지 쌓인 쇼파 밑 침대 밑도 깔끔하게 들어가 청소할 수 있습니다. 추락 방지 센서로 세탁실, 신발장 등 5cm 이상 높이가 다른 곳으로는 자동 낙오를 방지하는 기술도 탑재되어 있고 16mm 두께의 문턱이나 발매트, 카펫, 유아매트 정도는 혼자 거뜬히 넘어다니기도 합니다. 55dB의 저소음 기술로 반려 동물의 스트레스도 줄여줄 수 있으며 배터리가 떨어지면 자동으로 충전 스테이션으로 돌아가고 완충되면 청소를 멈췄던 곳으로 돌아가 다시 청소를 시작하는 스마트한 충전 기능까지 갖춰 정말 똑똑한 면모를 보여주죠.

똑똑한 면모를 제대로 갖춘 eufy 로보백 G10 물걸레 하이브리드 로봇청소기는 현재 와디즈에서 앵콜 크라우드 펀딩이 진행 중이며 최소 펀딩 가격은 229,000원입니다.

얼리어답터 뉴스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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