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붐(Divoom) 브랜드는 독특한 디자인의 블루투스 스피커로 유명하죠. 초소형 사이즈의 에스프레스(Espresso) 역시 개성있는 컬러와 외관으로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에스프레소라는 이름답게 앙증맞은 사이즈와 오밀조밀 레트로한 디자인이 매력적입니다. 컴팩트한 사이즈 덕에 휴대성이 용이해서 최근 열풍인 캠핑 등 야외 활동 속에서 활용하기에도 안성맞춤이겠네요.

4W 출력에 블루투스5를 지원하고 2~2시간30분의 완충 후 최대 5시간 재생이 가능합니다. 블루투스 모드, TF카드 모드 그리고 라디오 모드를 지원한다고 하네요. 외관 버튼의 조종이 직관적이라는 점도 장점이 되겠네요.

다양한 사이즈, 독특한 디자인으로 출시되는 블루투스 스피커들은 눈과 귀로 감상하는 재미가 있죠. 에스프레소는 펄 화이트, 클래식 블랙, 플래밍 레드 총 세가지 색상으로 출시됐으며 가격은 29.90달러입니다.

블루투스 스피커의 변신은 무죄
김희정
제품을 쓰고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