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 서비스 분야가 점차 더 넓어지고 있네요. 롯데제과에서 업계 최초로 과자를 정기 구독할 수 있는 ‘월간과자’ 서비스를 오픈했습니다.

월간과자는 매월 9,900원의 가격으로 3개월 선결제를 할 경우 랜덤박스 형태로 매달 다른 제품의 과자를 배송하는 서비스입니다. 매달 출시되는 신제품도 포함되며 결제 금액 대비 더 저렴한 가격으로 과자를 제공한다고 하네요.

월간과자 정기 구독 서비스는 추후 아이스크림 등 제품 종류를 확장할 예정입니다. 200명 선착순으로 모집했던 월간과자는 며칠만에 조기 마감되었다고 하네요. 롯데제과측은 월간과자의 높은 인기에 2차 모집도 계획 중입니다.

취향이 적용되는 분야에도 구독경제가 통하네요
김희정
제품을 쓰고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