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들의 가격이 100만원을 훌쩍 넘은지도 꽤 오랜 시간이 지났습니다. 혹시 이런 고가의 스마트폰을 구매할 때 정확한 스펙을 살펴보신 경험이 있으신가요? 단순히 고성능의 카메라 기능 외에도 CPU의 성능이나 RAM의 용량까지 노트북 못지않는 스펙을 갖추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깜짝 놀라곤 합니다. ‘이렇게 좋은 성능의 스마트폰을 노트북처럼 쓸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라는 생각을 할 때가 있었는데, 이 생각을 실현시켜줄 제품이 등장했습니다. 스마트폰을 노트북처럼 활용하게 해주는 스마트 디바이스 ‘D-DOCK’입니다.

최신 스마트폰의 성능은 일반 노트북과 비교해도 전혀 뒤쳐지지 않습니다. D-DOCK과 연결한다면 스마트폰의 사양 그대로 노트북처럼 활용할 수 있죠.

문서 작업과 영상 감상 그리고 게임까지, D-DOCK과 함께 한다면 모바일로 해오던 것들을 노트북처럼 편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D-DOCK의 백라이트 키보드와 터치패드라면 문서 작업도 어렵지 않으며, 스마트폰의 CPU와 RAM을 그대로 활용하기 때문에 고사양 모바일 게임도 쾌적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D-DOCK은 다양한 주변기기와의 연결도 지원합니다. 스마트폰 외에도 라즈베리, 미니 PC, 콘솔 게임기 모니터 등으로도 활용할 수 있죠.

다양한 작업 환경에 어울리게끔 여러 가지 포트도 갖추었으며 스마트폰과 함께 사용할 때 충전도 동시에 가능합니다.

화면이 작아서 스마트폰에서 작업하기 어려웠던 것들이 있거나, 광활한 화면으로 감상하고픈 영상이 있다면 D-DOCK을 활용해보세요. D-DOCK은 지금 크라우디에서 45대 한정으로 마지막 크라우드펀딩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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