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쩍 더워지는 날씨에 가장 열기가 뜨거운 업계는 역시나 맥주 시장이죠. 올해도 각 맥주 브랜드마다 시원함을 유지하기 위해 보냉백, 쿨러, 아이스박스 등 이름은 달라도 같은 목적을 가진 굿즈들을 선보입니다.

지난 5월에는 리투아니아 맥주 브랜드인 볼파스 엔젤맨(Volfas Engelman)에서 아이스박스 세트를 출시했습니다. 아이스박스를 꾸밀 수 있는 DIY 스티커와 함께 스크래치 카드 증정으로 치킨 경품 이벤트도 진행해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하네요.

미국 시카고의 크래프트 맥주로 잘 알려진 브랜드 구스 아일랜드(Goose Island)에서도 아이스박스를 출시했습니다. 해당 패키지에는 구스아일랜드 빅 캔(473mL) 12개와 구스아일랜드의 시그니처인 거위 심볼을 비롯한 DIY 스티커가 함께 포함됩니다.

뉴트로 컨셉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오비라거에서는 쿨링백을 출시했네요. 역시나 레트로한 컬러와 디자인으로 랄라베어 캐릭터를 패턴처럼 프린팅 했습니다. ‘오비라거 쿨러백 리미티드 에디션’은 오비라거 355ml 제품 12캔과 휴대용 쿨러백으로 구성됩니다.

쿨러, 아이스박스 등 여름철 용품이 어느새 맥주와 함께 가장 많이 접할 수 있는 마케팅 상품이 되었죠. 브랜드 컨셉에 따라 다양하게 출시되는 제품을 취향껏 살펴보는 것도 하나의 재미가 되겠네요.

이제는 빠지면 괜히 섭섭한 아이템
김희정
제품을 쓰고 그립니다
얼리어답터 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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