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치 위스키 브랜드 조니 워커(Johnnie Walker)가 탄생 200주년을 맞이해 기념 패키지 에디션을 선보입니다.

1820년에 처음 탄생한 조니 워커는 국내에서도 위스키 브랜드로 잘 알려져있죠. 조니 워커 레드 라벨과 블랙 라벨뿐만 아니라 스윙, 그린 라벨, 프리미엄 블루 라벨까지 200년이 지난 지금까지 위스키 매니아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200주년 기념으로 리미티드 패키지를 선보인 조니 워커 레드 라벨입니다. IWSR 2019 기준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단일 위스키죠. 조니 워커를 상징하는 사각형 병에 스트라이딩 맨과 ‘Keep Walking’이라는 브랜드 정신을 새겼습니다. 강렬한 레드 컬러가 시선을 사로잡네요.

블랙 라벨은 역시나 블랙 컬러입니다. 레드 라벨과 동일한 디자인이지만 블랙 패키지에 옐로우 컬러로 포인트를 주면서 레드 못지 않은 강렬한 느낌을 주네요. 직관적인 컬러로 감싼 패키지가 깔끔함을 강조합니다.

좀 더 젊고 개성있는 패키지로 재탄생한 조니 워커 200주년 기념 레드 라벨과 블랙 라벨은 한정판으로 출시됐으며 전국 마트 및 백화점에서 구매 가능합니다.

200년 맞아 영(young)해진 패키지
김희정
제품을 쓰고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