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켈레톤 워치란, 말 그대로 시계 내부의 뼈대만 남기어 구동장치가 훤히 보이도록 디자인된 시계를 말합니다. 남자의 로망을 끓어오르게 하는 아이템 중 하나이기도 하죠. 이런 스켈레톤 워치는 꼭 비싸야만 할까요?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날 수 있는 데일리 스켈레톤 워치, 아메리칸 라이프스타일 패션 브랜드 에이커츠와 최상의 품질을 지향하는 석와치스의 합작인 ‘스켈레톤D 에이커츠’를 소개합니다.

스켈레톤D 에이커츠는 65년 역사의 정통, 클래식한 멋과 모던함이 어우러진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경험을 선사합니다. 다이얼을 최대한으로 깎아내 아주 적은 면적만으로도 시계 내부를 지탱하고 무브먼트는 최대한 노출시키는 고도의 기술로 제작됐죠. 매직레버 시스템으로 심플하고 효율적인 디자인과 더불어 36시간의 파워 리저브와 낮은 오차율, 높은 내구성을 갖췄습니다.

스켈레톤D 에이커츠는 주로 고급 시계 브랜드에서만 찾아볼 수 있는 사파이어 글라스를 사용해 스크래치에 강하며 빛의 투과율이 높아 시인성이 탁월합니다. 케이스는 혹독한 온도에도 잘 견디는 스테인레스 스틸316L를 사용해 부식에 강하며 탄성도 우수합니다. 버클은 안전한 폴딩 방식으로 착용이 간편하고요. 또, 손을 씻을 때나 비가 오는 날에도 방수 걱정 없도록 생활방수 기능까지 갖췄습니다.

뛰어난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의 데일리 스켈레톤 워치, 스켈레톤D 에이커츠는 와디즈 펀딩을 통해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습니다.

와디즈
와디즈는 국내 최고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입니다. 국내를 넘어 아시아 시장까지 진출하는 그날을 꿈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