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소재의 음향 악기 제조 브랜드 Expressive E사가 개발한 미디 컨트롤러, touché SE가 국내 정식으로 출시됐습니다. touché SE는 신디사이저에 표현력과 감성을 더해주는 미디 컨트롤러로, 터치 표면에 손가락으로 두드리거나 누르고 미는 등의 간단한 손동작 제스처로 사운드를 다채롭게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touché SE의 컨트롤 패널은 4방향으로 각각 움직이며 서로 다른 파라미터를 조절할 수 있고 리듬에 맞춰 탭하면 독특하고 퍼커시브한 멜로디 음색을 만들어낼 수도 있습니다. 또한 기 사용 중인 여러 플러그인 악기들을 touché SE와 매칭시켜 더 풍부한 음향을 제작할 수 있죠.

touché SE의 가격은 375,000원이며 정품 구성에는 다양한 소프트웨어를 위한 200여 개의 프레셋과 touché SE의 컨트롤 센터인 Lié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Lié는 사운드 라이브러리 탐색, 서드파티 플러그인 호스팅, 소프트웨어 파라미터를 단 몇 번의 클릭으로 하드웨어에 맵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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