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 전통의 독일 명품 라이카 카메라(Leica)가 스테디셀러인 고성능 콤팩트 카메라, D-Lux 7의 새로운 블랙 컬러 버전을 선보였습니다. 이전 D-Lux 7과 동일한 사양을 갖춘 가운데, 풀 블랙 디자인이 세련되고 시크한 느낌을 줍니다. 세련되고 시크한 블랙 컬러에 강렬한 라이카 특유의 빨간 딱지가 눈길을 끄네요.

라이카 DC Vario-Summilux 10.9-34 mm f / 1.7-2.8 ASPH 줌 렌즈(35mm 환산 시 24-75mm)는 카메라의 새로운 센서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밝은 조리개와 함께 인물 사진 및 풍경은 물론 근접 촬영까지 광범위한 촬영을 지원하죠. 또한 1700만 화소로 향상된 해상도와 최대 ISO 25600를 갖춘 이미지 센서는 어두운 곳에서도 자연스럽고 사실적인 묘사로 뛰어난 사진을 제공합니다. 터치 스크린 디스플레이, 블루투스 연결 및 USB-C 충전 기능 등의 편의성도 갖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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