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패션 브랜드 라코스테(Lacoste)에서 코로나19(Covid-19)에 맞서 애쓰는 자원봉사자들을 응원하기 위해 특별한 폴로 셔츠를 출시했습니다.

‘L.12.12 메르시 폴로 리미티드 에디션(L.12.12 Polo Merci Limited Edition)’는 브랜드 창립자이면서 테니스 선수였던 르네 라코스테(Rene Lacoste)가 개발한 ‘L.12.12 폴로 셔츠’ 에 새겨진 로고 악어 주위로 하트 자수를 새겨 감사의 의미를 담은 상품입니다.

면 100% 쁘띠 피케 위 녹색 스티치 라코스테 로고에 붉은 실로 자수가 놓인 하트 무늬가 눈에 띄네요. L.12.12 메르시 폴로 셔츠의 판매 전액은 라코스테 펀드에 기부되어 국제 적십자사(IFRC) 활동을 지원하는 데에 사용됩니다.

장기화되고 있는 팬데믹 상황에 코로나 19를 극복하기 위한 노력이 각 분야에서도 계속 진행되는 상황이네요. L.12.12 메르시 폴로 셔츠는 가로수길 플래그십 스토어를 포함한 일부 매장 및 디지털 플래그십에서 한정 판매되며 가격은 17만 9천원입니다.

김희정
제품을 쓰고 그립니다
얼리어답터 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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