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Netflix)의 오디션 시리즈 ‘파티셰를 잡아라! (Nailed it!)’ 이나 ‘Netflix and chill’이라는 유행어에서 영감을 받은 것에 이어서 벤 앤 제리스(Ben&Jerry’s)가 이번에는 넷플릭스의 새로운 시리즈 컨셉을 반영한 아이스크림을 출시했습니다.

부츠 온 더 문(Boots on the moooo’n)은 넷플릭스의 새로운 코미디 시리즈 ‘스페이스 포스(Space force)’를 기념하면서 만든 제품입니다. ‘쿠키 도우 핵 주변을 공전하는 퍼지 젖소들 & 토피 유성체로 이루어진 밀크 초콜릿 아이스크림 우주’라는 설명만 봐도 우주와 달에 관한 시리즈의 내용을 아이스크림 맛으로 재밌게 해석했음을 알 수 있네요.

앞으로 또 어떤 넷플릭스 시리즈를 표현하는 아이스크림이 나오게 될지 기대되네요. 한정판으로 출시되는 부츠 온 더 문은 스페이스 포스 방영 날짜인 5월 29일에 맞춰 함께 출시됐습니다.

보는 재미에 먹는 재미
김희정
제품을 쓰고 그립니다
얼리어답터 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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