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렬한 야외 활동을 할 때, 무선 이어폰이 떨어질까봐 걱정하신 적이 한 번쯤은 있으시죠? 블루투스 연결이 안정적이고, 자동차나 외부 위험 요소에도 빠르게 반응할 수 있고, 여기에 선글라스 기능까지 있다면 얼마나 편할까요? 상상만 했던 제품, 정글 바이퍼(Zungle Viper)가 드디어 세상에 나왔습니다.

정글 바이퍼는 골전도 진동 방식으로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스마트 선글라스입니다. 무선 이어폰보다 한 단계 더 완벽한 자유를 만들어주죠.

골전도 방식은 고막에 소리를 전달하는 것이 아닌 진동을 이용하여 뼈를 통해 소리를 전달합니다. 귀를 막아야 하는 기존의 이어폰, 헤드폰과는 달리 음악을 감상하는 도중에도 주변 상황을 인지할 수 있어 새로운 경험과 안전한 음악 감상이 가능해집니다.

보다 강력하고 안정적인 블루투스 페어링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여러분과 함께 할 수 있습니다.

정글 바이퍼는 블루투스를 제공하는 어떠한 스마트 기기와도 연결이 가능하며, 스마트폰의 음악 어플리케이션을 통해서도 음악 감상이 가능합니다. 시리나 빅스비 또한 버튼 하나로 언제든지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핸드폰이 가방에 있거나 꺼내기 힘든 상황에서도 문제없죠.

정글 바이퍼의 통화 품질 또한 선명하고 인상적입니다. 주변 소음을 필터링해주는 노이즈 캔슬링 마이크가 탑재되어 주위 소음을 잡아주죠. 간단한 터치를 통해 라이딩이나 런닝 등 야외 활동 중에도 간편하게 통화할 수 있습니다.

전용 케이블로 1시간 이내 충전이 가능하고 4시간 이상 재생하는데 무리가 없습니다(iOS11 볼륨레벨 10 기준).

IPX4 등급의 방수기능으로 비가 올 때도 자유롭게 착용 가능하며, 무게 또한 50g으로 일반 선글라스와 비슷한 무게입니다. 게다가 자외선을 99% 이상 차단하는 렌즈를 통해 어떠한 야외활동에서도 선명한 시야 확보 및 안구를 보호할 수 있고, 편광렌즈를 적용하여 여러 각도에서 반사되는 빛을 차단하여 눈부심을 방지합니다.

이번 정글 바이퍼는 1세대 팬서와는 비교도 안될 정도로 완벽하게 진화되어 돌아왔습니다. 유럽에서 먼저 출시한 바이퍼가 아시아 사람들의 두상 구조에 맞게끔 업그레이드되어 전 세계 최초로 선보입니다. 가장 저렴한 가격으로 가장 멋진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만나보세요!